어떤 앱인가요
보유한 종목의 뉴스를 챙기려면 보통 포털에 들어가 검색어를 넣고, 목록을 훑고, 또 몇 시간 뒤에 같은 걸 반복합니다. 검색을 매번 사람이 하는 대신 앱이 대신 감시하게 만든 것이 뉴스스크랩입니다.
관심 키워드를 등록해 두면 20분 간격으로 새 뉴스를 확인하고, 새 기사가 잡히는 즉시 푸시 알림을 보냅니다. 2020년에 처음 내놓은 뒤 지금까지 고쳐 오고 있는 앱입니다.
주요 기능
- 키워드 감시 — 종목명, 기업명, 경제 지표 등 원하는 말을 자유롭게 등록합니다.
- 실시간 푸시 알림 — 새 기사가 올라오면 바로 알려 줍니다.
- 노이즈 제거 — 보고 싶지 않은 단어를 예외 키워드로 등록하거나 특정 언론사를 제외할 수 있습니다. 채용공고나 광고성 기사가 섞이는 걸 막는 장치입니다.
- 키워드 그룹 — 주식·부동산·관심 분야처럼 묶어서 정리합니다.
- AI 요약 — 기사를 열지 않아도 핵심을 요약해 줍니다. (iPhone 15 Pro 이상)
- 속보 모아보기 — 주요 속보만 따로 모아 봅니다.
노이즈 제거가 핵심입니다
키워드 알림의 진짜 문제는 뉴스가 안 오는 게 아니라 쓸데없는 게 너무 많이 오는 것입니다. 회사 이름 하나만 걸어 두면 채용공고, 협찬 기사, 이름만 스친 단신이 하루에 수십 개씩 들어옵니다. 그렇게 되면 알림을 꺼 버리고, 앱은 그날로 쓸모가 없어집니다.
그래서 빼는 기능에 공을 들였습니다. 거를 단어와 거를 언론사를 지정할 수 있어야 알림이 견딜 만한 양으로 유지됩니다.
이런 분께
- 보유 종목 뉴스를 놓치고 싶지 않은 개인 투자자
- 경쟁사나 업계 동향을 계속 봐야 하는 실무자
- 자사 브랜드의 언론 노출을 챙기는 홍보·마케팅 담당자
- 관심 분야 뉴스를 한 곳에 모아 두고 싶은 분
자주 묻는 것
알림이 너무 많이 오면 어떻게 하나요?
키워드를 좁히고, 예외 키워드와 제외 언론사를 함께 쓰시면 확실히 줄어듭니다. 키워드 하나에 걸리는 기사가 많다면 그룹으로 나눠 관리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얼마나 자주 확인하나요?
20분 간격으로 새 뉴스를 확인합니다.
AI 요약은 모든 기기에서 되나요?
기기 성능을 타는 기능이라 iPhone 15 Pro 이상에서 동작합니다.
같이 보기
숫자를 비교해야 할 때는 한눈에 대출계산기가 있습니다. Chespa가 만드는 다른 것들은 소개 페이지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