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필요한가요
대형마트나 복합몰 주차장에서 차를 못 찾아 헤맨 경험은 대부분 있으실 겁니다. 지도 좌표는 도움이 안 됩니다. 지하 주차장에서는 위치보다 층과 구역이 문제이고, 그건 GPS가 알려주지 않습니다.
실제로 필요한 건 기둥에 적힌 B2-14 같은 글자와, 내가 어느 출입구로 들어왔는지 정도입니다. 그래서 이 앱은 위치를 자동으로 추적하는 대신, 그 두 가지를 남기게 합니다.
어떻게 쓰나요
- 주차하고 기둥이나 표지판을 한 장 찍습니다.
- 필요하면 메모를 한 줄 남깁니다. "3번 게이트 쪽", "엘리베이터 옆" 같은 것들이요.
- 주차를 시작합니다를 누르면 그때부터 시간이 흐릅니다.
- 돌아올 때 앱을 열면 사진과 메모, 그리고 주차한 지 얼마나 지났는지가 보입니다.
경과 시간이 같이 보이는 이유
주차 요금은 대개 시간으로 매겨지고, 무료 주차 시간에도 한도가 있습니다. "몇 시에 댔더라"를 기억하는 건 의외로 어렵습니다. 위치를 확인하러 앱을 열었을 때 경과 시간이 같이 보이면, 정산하러 가기 전에 한 번 더 계산할 일이 없어집니다.
자주 묻는 것
지도에 위치가 표시되나요?
이 앱은 사진과 메모로 기억하는 방식입니다. 지하 주차장처럼 위성 신호가 닿지 않는 곳에서 오히려 확실하게 작동합니다.
기록이 계속 쌓이나요?
다음에 다시 주차를 시작하면 새 기록으로 바뀝니다. 찾아야 할 차는 한 대니까요.
같이 보기
한 가지만 하는 작은 도구를 몇 개 만들었습니다. 세는 일만 하는 count!!도 그중 하나입니다. 전체 목록은 소개 페이지에 있습니다.